겨울이 엊그제 였던것 같은데 벌써 봄이 가고 어느새 여름이 다가오고 있네요~ 날씨도 많이 더워지고 두꺼운 외투를 벗고 얇은 옷을 입을수 있는 계절이 되었다는게 실감이 나네요~^^ 6월은 국경의 날이라고도 하는데 현충일이 있고 우리나라의 아픔이 담긴 6.25전쟁이 있었던 달이에요 6월 달력을 같이 만들어보면서 날짜와 요일 익히기도 하고 다같이 협동해서 달력을 만들며 지남력 향상도 할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