 


이번 외부강사 활동 시간에는 청실홍실 노래를 배우고 트라이앵글 악기 연주를 해보았어요~
노래에 맞춘 청실과 홍실을 서로 엮어서 팔찌도 만들고 목걸이도 만들어 보았는데 어르신들이 색깔이 너무 예쁘다고 좋아하시네요~
트라이앵글이라는 악기는 처음봤다고 하시는데 청량한 소리가 난다고 신기하다고 하십니다^^
예쁜 선생님과 악기 수업을 많이 하면서 여러가지 악기를 접해보고 연주해보는 활동들을 하니까 기분도 좋아지고 너무 재미있다고 말씀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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