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풍이 지나간 후, 일상이 회복되고 바람이 시원하여 공원에 나왔습니다. 우리 아버지 어머니 마이크 잡고 노래 부르시는 모습에서 편안함과 행복함이 느껴집니다. 오늘도 감사한 하루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