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어르신과 스페인 화가 에바 알머슨의 작품을 꾸미기 해보았어요~ 작품 도안을 어르신들 개성에 따라 알록달록하게 색칠하고 예쁜 소녀상의 머리부분에 꽃을 붙여 아름다운 어르신들만의 에바 알머슨 작품으로 재탄생해보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~^^ 활동하면서 어르신들이 머리에 꽃이 활짝 피었네~~라고 하시면서 너무 이쁘다고 말씀하시네요~ㅎㅎ 에바 알머슨보다 우리 어르신들이 훨씬 더 아름다우십니다~~